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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비야 공회당(日比谷公会堂)
일본 최초의 본격적인 콘서트홀이자 도쿄의 역사적 건축물
📋 기본 정보
| 기본 정보 | |
|---|---|
| 📍 명칭 | 히비야 공회당(日比谷公会堂) Tokyo Metropolitan Hibiya Public Hall 日比谷公会堂 |
| 🏛️ 유형 | 랜드마크/시설 > 공연장(콘서트홀, 극장 등) |
| 🗓️ 지정/건립/개장 | 1929년 10월 19일 개관 도쿄도 선정 역사적 건조물 도쿄도 지정 유형문화재 (2023년) |
| 🔗 웹사이트 | https://hibiya-kokaido.com/ |
| 🗺️ 소재지 | 東京都千代田区日比谷公園1-3 |
| 이용 정보 | |
| ⏰ 운영 시간 | 현재 장기 휴관 중 (2016년~). 2029년 재개관 예정. |
| 💰 이용 요금 | 정보 없음 (재개관 후 확인 필요) |
| ⏳ 추천 소요 시간 | 정보 없음 (외부 관람 시 약 30분) |
| 📞 문의 | +81335916388 |
| 방문 정보 | |
| ☀️ 최적 방문 시기 | 공원 산책하기 좋은 봄, 가을 (외부 관람 기준) |
| 🚗 주차 정보 | 정보 없음 (인근 유료 주차장 이용 필요) |
| 🚇 대중교통 | 도쿄 메트로 히비야역, 가스미가세키역, 도에이 미타선 우치사이와이초역 하차 후 도보 |
| ♿ 접근성 정보 | 휠체어 접근: 현재 휴관 중 (재개관 후 확인 필요) 경사로/엘리베이터: 현재 휴관 중 (재개관 후 확인 필요) 장애인 화장실: 현재 휴관 중, 개보수 예정 (재개관 후 확인 필요) 장애인 주차 구역: 정보 없음 기타 참고사항: 히비야 공원 내 위치. 공회당 자체 접근성은 재개관 후 확인 필요. 개보수 시 배리어프리화 고려 중. |
❓자주 묻는 질문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운영 시간은 언제인가요?
어떻게 가나요?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
공식 웹사이트가 있나요?
개요
일본 근대 건축과 공연 역사에 관심 있는 방문객, 특히 네오고딕 양식의 웅장한 외관을 직접 보거나 과거 도쿄 유일의 콘서트홀이었던 장소의 발자취를 느끼고 싶은 이들이 주로 찾는다.
현재는 장기 휴관 중이나, 재개관 후에는 다양한 공연 및 행사를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히비야 공원 내에 위치하여 공원 산책과 함께 역사적인 건축물의 외부를 감상할 수 있다.
현재 장기 휴관으로 인해 내부 관람이 불가능하며, 시설 노후화로 인한 개보수가 진행 중이라는 점이 아쉬움으로 언급된다.
접근 방법
🚇 지하철
- 도쿄 메트로 히비야선/지요다선 히비야역 하차
- 도쿄 메트로 마루노우치선/히비야선/지요다선 가스미가세키역 하차
- 도에이 미타선 우치사이와이초역 하차
각 역에서 도보로 수 분 거리에 위치한다.
주요 특징
네오고딕 양식의 건축미
역사적 사건의 현장
추천 포토 스팟
히비야 공회당(日比谷公会堂)에서 사진 촬영하기 좋은 곳들입니다.
📸 공회당 정면 (히비야 공원 방면)
네오고딕 양식의 웅장한 건물 전체와 시계탑을 함께 담을 수 있다. 특히 2층 발코니와 공원 정원이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 시정회관과 연결된 모습 (국회대로 방면)
공회당과 한 건물인 시정회관의 고풍스러운 모습과 함께 촬영할 수 있다. 특히 저녁 시간 와인레드 색상의 라이트업이 켜지면 더욱 멋진 분위기를 연출한다.
📸 히비야 공원 내에서의 원경
공원 안쪽에서 나무나 꽃과 함께 공회당의 모습을 담으면 계절감을 살린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히비야 공회당(日比谷公会堂)에서 열리는 주요 축제나 이벤트 정보입니다.
히비야 공회당(日比谷公会堂)에서 열리는 주요 축제나 이벤트 정보입니다.
방문 팁
역사적 배경
여담
개관식에서 신문 찢는 소리가 참석자 전원에게 들렸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관동대지진의 교훈으로 지반을 2,000개가 넘는 소나무 말뚝으로 다졌다고 한다.
1975년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공연 시 지휘자 라파엘 쿠벨릭이 음향 문제로 프로그램을 변경했다는 얘기가 있다.
자유민주당이 총재 선출을 위한 임시 당대회를 여러 차례 개최했던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
일제강점기 무용가 최승희가 공연했던 곳이라는 언급이 있다.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 '멋진 일요일'에 등장하며, 영화 속 비 오는 장면이 인상적이라는 평이 있다.
과거 도쿄 유일의 콘서트홀로, 빌헬름 박하우스도 일본에서는 이곳에서만 연주회를 가졌다고 한다.
건물 외관은 갈색 스크래치 타일로 덮여 있으며, 이는 관동 대지진 복구 시기에 특유하게 사용된 자재라고 한다.
건물 내부 화장실은 개관 이후 중이층을 만들어 설치되었으며, 이로 인해 개보수 시 화장실 공간 확보가 큰 문제로 논의되었다는 얘기가 있다.
대중매체에서
히비야 공회당(日比谷公会堂)이(가) 등장한 주요 대중매체 정보입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 후기는 제외)
멋진 일요일 (素晴らしき日曜日)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에 등장하며, 특히 비 오는 장면의 배경으로 사용되었다.
야수는 죽어야 한다 (野獣死すべし)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OST
영화 OST 작곡가인 요시마타 료가 히비야 공회당 개관 80주년 기념 음악을 작곡한 바 있어 간접적인 연관성이 있다.